어깨 회전1 골프 X-Factor (상하체 꼬임, 비거리, 유연성) 저도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려고 골프 레슨 영상을 찾아보다가 X-Factor라는 개념에 빠졌습니다. 골반은 최대한 고정하고 어깨를 크게 돌릴수록 몸에 힘이 쌓여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이 꽤 설득력 있게 들렸습니다. 하지만 연습장에서 그대로 따라 해 보니 백스윙은 어색해지고 공은 제대로 맞지 않았습니다. 몸을 억지로 비트는 과정에서 허리와 등까지 뻐근해졌습니다. 그때부터 상하체 꼬임이 크면 무조건 비거리가 늘어나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. X-Factor는 분명 골프 스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개념이지만, 각도를 크게 만드는 것만으로 좋은 스윙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. X-Factor, 상하체 꼬임과 비거리골프 레슨에서 X-Factor(엑스팩터)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어깨와 골반.. 2026. 10. 13. 이전 1 다음